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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부터 술에 취해 민원인을 죄인 취급하면서 감금하고 행패를 부린 국회의원 보좌관을 고발합니다.
아차산민 2011-07-15 16:35:28 | 조회: 3099
"대낮부터 술에 취해 민원인을 죄인 취급하면서 행패를 부리며 민원인을 감금한 국회의원 보좌관을 고발합니다!”


2011년 7월 14일 (목) 오후 1시 50분경 한나라당 전국구 국회의원 이은재의원(법사위)실을 방문하여 우무정보좌관을 만나 한약재이력추적에 관한 법률이 현재 국회법사위에서 다른 의원은 다 찬성하는데 유독 이은재의원만이 반대하고 있어,

그 결과 중국산 식품용 한약재의 약품으로 불법 전용되는 악순환을 끊을 수 없어 국민의 건강권 침해와 국민의 한약재에 대한 불신이 심각하고, 특별히 한약재생산농민의 피해가 심각하여 이 부분의 의견을 전달하고자 의원실을 방문한 본인 전국약용작물생산연합회 박건홍 의장이 여러 가지 잘 부탁드린다고 하면서 농민들의 어려움과 법률 필요성을 요청 드리자,

술이 취한 상태인 우무정 보좌관이 화를 벌컥 내며 본 법률에 반대하는 중간유통업자들인 수입, 도매, 제조업자들이 주장하는 본 법률이 통과하면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하여 본인 박건홍이 “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한약재 대부분이 중국산 저질 식품용 또는 사료용이 국산으로 둔갑되어 불법으로 약품용으로 전용되어 국민들이 한약을 불신하여 그 결과 생산농민들이 피폐해진다 ” 고 호소하자
느닷없이 “당신 말 녹음 해야겠어” “ 당신 말에 책임져야 돼.” 하면서 민원인에게 호통을 쳐대며 본래 주제와는 아무 상관없는 3년 전 농민단체와 한약제조협회간 국산한약재직거래사업 협약서를 꺼내 보이며 한약제조협회의 소극적자세로 중간에 수포로 돌아간 국산한약재직거래사업 협약서 내용에 대해 마치 검사가 피의자 다루듯이 조항 하나하나를 따지면서.... 마치 중간유통자단체 대변인 자세로 한약이력추적법률제정 반대 맨 앞장에 서 있는 한약제조협회 류경연회장을 잘 알지 않느냐 하면서 “지금부터 바른 말을 해야 한다” 면서 탁자를 치는 등 위협을 가하여

본인 박건홍이 “ 이런 사람이 다 있는가 하면서 ” 지금 당신이 중간유통업자들의 로비를 받아서 당신네 농민단체가 농림부 사단법인 허가 과정이 어떻고, 농민단체 보건복지부 법인허가가 어떻고 하는 서면 질의를 하여, 농림부와 복지부 공무원들을 괜히 괴롭히는 것이 아니냐 ? “무슨 쓸데없는 자료를 요청하여 농림부 공무원들과 농민단체를 괜히 괴롭히고 있느냐” 항의했고,

“당신도 국회공무원인데 공무원이 대낮부터 술 취해서 얼굴이 벌겋고 술 냄새가 풀풀 나는 이런 자세로 근무하면서 민원인을 마치 죄인 다루듯이 하면 안 됩니다 ” 하면서 본인 박건홍이 의원실을 나가려고자 하자, 우무정 보좌관이 출입구 문을 닫아걸고 문 앞에 턱 버티고 서서 못나가게 하는 등 행패를 부린 부적격 의원 보좌관을 고발합니다.

당시 본인은 주성영의원실 전영창 보좌관의 소개로 우무영 보좌관을 만날 수 있었으며, 전영창 보좌관은 면담 직전에 주성영의원실에서 제가 보는 앞에서 우무영 보좌관과 통화하면서 “ 우무영보좌관이 점심식사를 하면서 술을 상당히 마신 상태인데 박의장님 그래도 괜찮괜습니까” 하고 본인에게 물었지만,

저는 여기까지 일부러 왔는데 인사라도 드리고 가는 것이 좋겠다하니 “ 그럼 같이 갑시다 ” 하여 전영창 보좌관과 같이 만났습니다. 상호 인사 후,

전영창보좌관이 나가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유통업자들이 제출한 두꺼운 큰 파일을 들고 와서는 당신 조사하겠다고 하면서 녹취한다고 소란을 피워 참 놀랬고 제가 녹음하려면 하라고 하면서 몇 마디 답변하자 “그건 잘못되었다” “ 거짓 진술이다 ”는 등 호통을 쳐대어 황당하여 그만 나가려고 하자

출입구를 막고 못 나가게 하면서 전영창보좌관을 전화로 오라고 하면서 “전보좌관 내가 당초부터 점심 술 좀 먹었다 라는 것 알고 있지 않았느냐 “ 하면서 본인과 전영창 보좌관이 술 먹고 호통 치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인정하지 않았느냐는 의도로 말을 하여 본인이 ” 나 이제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 고 하자 그래도 출입구를 가로막고 서서 못나가게 하여 때 마침 당도한 전영창보좌관이 도와주어 겨우 바깥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어찌되었든 2층에 있는 이은재의원실(203호)에서 전영창 보좌관이 근무하는 7층 주성영의원실(729호)에서 전영창보좌관이 다시 들어오기까지 약 5분 정도 와 최초 본인이 우보좌관의 호통과 언행이 어이가 없어서 나가려고 한 것을 출입구에 턱 막고 선 상태를 합하면 약 10분 정도 감금상태로 있었습니다.

당시 203호에서 소란으로 주변 의원실에서 업무의 지장을 받을 정도로 웅성웅성한 상태였습니다.

이런 파렴치하고 불공정하게 중간유통자들의 이익만을 대변하면서, 민원인을 감금하고 폭언을 한 부적격 국회 공무원을 고발하오니 엄중 조사한 후 퇴출 시켜주시기 간절히 요청 드립니다.


2011년 7월 15일


(사)전국약용작물품목대표총연합회 상임정책위의장 박건홍 드림
2011-07-15 16:35:28
220.xxx.xxx.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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