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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10주년에 즈음하여

국회신문이 창간10주년을 맞이합니다.
10여년 동안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국회신문은 대한민국 국회전문지로서 정치발전의 견인차 역할과 함께 국회소식을 국민의 가교 역할에 더욱 충실히 소식을 전달하는 소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태동부터 시작하여 풀뿌리 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려 여의도 국회의사당까지 질곡의 세월을 많은 민주투사들의 헌신과 투쟁으로 민주주의를 꽃피워 왔읍니다.
혼탁한 정치사에 미래의 자손들에게 물려줄 위대한 유산을 위해 우리는 작지만 뭉치고 또 뭉쳐서 대한민국의 정치사를 바꿔보겠다는 일념으로 국회를 위한 신문, 유권자를 위한 신문, 대한민국을 위한 신문을 만들어 나아겠읍니다.

이제 입법의 산실 우리의 희망 여의도 국회의사당에는 비겁하고, 치사하고 매너없고,유치하고, 무식한 국회의원이 나올 수 없도록, 유권자들이 뭉치고,감시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일하는 국회, 봉사하는 국회, 생산적인 국회를 만들어 나가야할 때입니다.
국회신문은 전국의 대표지역신문과 연계하여 콘텐츠를 공유하고, 지역신문의기자들과 연대하여 지역소식과, 지자체소식을 여의도 국회소식과함께 공유하여 전국을 네트워크화시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의회, 지역언론의 열정과 지역단체들과의 연대를 통하여 새로운 언론창달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국회신문은 시대적 사명을 갖고 흐트러진 정치문화를 바로잡고, 시대가 필요로하는 인재를 발굴하여 정치인의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나라와 국민에게 봉사하는 참신한 정치인의 옥석을 가려내, 유권자들이 함께참여하여 차기 대통령과 선량을 뽑을 수 있도록 인터넷매체인 국회뉴스를 통하여 정보전달의 창구로서 기능과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제 풀뿌리 민주주의의 열기를 모아 여의도 국회의사당의 선량들이 지역주민을 위하고,소외된 민원에도 귀기우려 더욱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될수 있도록 지원하고 육성하는 매체로 상생의 법안처리를 통해 국민들이 더욱 잘사는 그날을 위해 국회신문과 인터넷매체인 국회뉴스의 성공적인 언론창달을 위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함을 유권자 여러분에게 보고드립니다.
정치발전을 선도하는 국회뉴스가 대한민국 정치문화를 성숙시키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비판기능도 강화시켜 진정한 맥스미디어로서 문제점은 과감하게 지적하고 정론제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매체로 앞장서 나가겠읍니다.
3천만 유권자 여러분들과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해 봉사하는 전국의 지방의회의원들과 지방자치단체장, 그리고 전국의 10만여 각종단체와 협회임직원들과 경제발전의 주역들인 기업체 임직원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국회신문사 발행겸편집인 조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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