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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착륙 유도’ 정밀접근레이더 공군 실전 배치
 


방위사업청이 국내 기술로 개발한 정밀접근레이더(PAR)를 지난 3월 말 공군 1 전투비행단에 첫 실전 배치했다고 15일 전했다.
정밀접근레이더는 공항 관제구역 내 운항항공기에 대한 착륙관제 임무를 수행하는 레이더다. 특히 악천후 및 항공기 계기착륙장치 이상시 활주로에 접근하는 항공기에게 최적의 정보를 제공하여 안전한 착륙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방위사업청 제공) 2019.4.15/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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