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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오전 현안 브리핑

참회를 모르는 자유한국당국민들은 낯 두꺼운 당신들이 징글징글하다

전 국민이 세월호 아이들을 가슴에 묻은 지 5년째 되는 오늘세월호 참사에 공동책임이 있는 자유한국당 일성은 참회가 아니라 죽은 아이들과 유가족그리고 국민에 대한 모욕이었다

박근혜 정부는 당시 황교안 법무장관 등이 나서 세월호 참사를 축소.은폐하고 책임자 처벌을 가로막았다

304명이 바다에 묻힌 참사에 처벌받은 책임자는 단 1세월호 유가족들이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매달리는 이유다.

세월호 참사 축소.은폐에 앞장선 당시 법무부장관이었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도 처벌하라는 유가족의 절박한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에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차명진 전 의원은 세월호를 향해 징하게 해쳐먹는다”, “징글징글하다며 망언을 퍼부었다.

자유한국당은 황교안을 지키자고 유가족과 국민 가슴에 대못을 박은 것이다.

세월호와 함께 저린 심장을 안고 살아온 국민들은 자유한국당에 묻고 있다.

당신들도 뜨거운 심장이 있습니까?”

2019년 4월 1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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