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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역사관, 주말 어린이 교육 ‘도시 속 놀이터 - 도란도란 박물관 어린이 공방’ 진행‘교통’을 키워드로 도시 인천을 배워보는 전시관람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 도시 속 놀이터 - 도란도란 박물관 어린이 공방 포스터
[국회신문] 인천광역시 인천도시역사관은 지역 어린이를 위한 주말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도시 속 놀이터 - 도란도란 박물관 어린이 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시 속 놀이터 - 도란도란 박물관 어린이 공방’은 6세부터 초등 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기 중인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건축, 교통, 바다를 도시 인천을 알아보는 키워드로 선정해 이와 관련된 전시관람 및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5월‘교통편’에서는 도시 형성 이전과 이후의 교통수단 변화, 도시 인천의 철도·항만·항공 교통망 등에 대해 학습 할 수 있으며 수준별 학습을 위해 6세~초등2학년, 초등3~6학년으로 구분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도시역사관 2층 인천모형관에서 인천시의 전체 교통 흐름을 직접 볼 수 있으며 교통수단 이미지를 활용한 슈링클스 열쇠고리 만들기 및 에코백 만들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6세~초등2학년, 초등3~6학년 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6세~초등2학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초등3~6학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까지 수업이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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