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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대 폭력 예방 직원 교육 실시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없는 공직 문화 만들기
   
▲ 문경시
[국회신문] 문경시는 1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청 전 직원, 시의회의원, 문경관광진흥공단 직원 등 1,3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4대 폭력 예방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4개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인식을 바로 잡고 바람직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 염건령 강사를 초빙해 4대 폭력의 다양한 사례를 통한 폭력의 심각한 실태를 살펴보고 특히,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불법촬영범죄, 데이트 폭력 등 최근 심각성이 더해지고 있는 폭력 사례를 소개하며 예방과 대처 능력을 배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시 관계자는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자세를 가지고 공직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며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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