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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일자리센터, ‘위험물안전관리자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 2019년 위험물안전관리자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홍보 전단지
[국회신문] 양주시일자리센터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2019년 취업지원프로그램 ‘위험물안전관리자 양성과정’의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총 24시간에 걸쳐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진행하며 중식은 개별 부담이다.

프로그램은 위험물 안전관리 법령, 소방학개론, 위험물 성상 등 이론교육, 위험물 제조소 등 시설기준, 저장·취급 기준, 소화·경보·피난설비 기준 등 실무교육과 함께 실습·평가 등으로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구직자 60명으로 과정 수료 시 위험물 안전관리자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참여신청은 17일부터 28일까지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구직신청서, 증명사진 1매를 구비해 양주시청 보건소 뒤편 양주고용복지+센터 내 1층 양주시일자리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인원 충족 시 접수를 마감한다.

양주시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제조업이 많은 관내 특성을 반영해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만큼,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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