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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대변인, 오후 추가현안 서면 브리핑

이해식 대변인오후 추가현안 서면 브리핑

정부의 대북 식량지원 결정을 환영하며북한 주민의 식량난 해결과 남북미 대화재개에 새로운 계기가 되길 바란다

정부는 오늘북한의 식량상황을 고려하여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국내산 쌀 5만 톤을 북한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달 17일 정부가 인도적 대북지원을 공식화한 이후각계각층의 의견수렴과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뤄진 시의적절한 판단이라 여겨진다지난 10년 동안 최악의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주민에게 하루라도 빨리 전달될 수 있도록 정부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

아울러 지난 5일 영양지원 및 모자보건 사업에 쓰여질 남북협력기금 800만 달러 지원에 이어이번 식량지원 결정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8천만 한민족을 하나로 잇는 이번 실천이국민의 삶을 바꾸는 국민을 위한 평화로 되돌아 올 것이라 확신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결정을 환영하며이번 지원을 계기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펼쳐져 남북미 대화 재개의 결실로 맺어지길 기대한다.

2019년 6월 19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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