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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공공와이파이 존 확대 구축어린이회관 일원 확대 운영
   
▲ 시민을 위한 공공와이파이 존 확대 구축
[국회신문] 청주시는 어린 자녀 동반한 가족 이용객이 많이 찾는 청주지역의 명소인 어린이회관 일원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이용객들에게 ‘무료 인터넷 free zone’을 제공해 누구나 기가급 무선 인터넷 서비스 사용 가능토록 했으며, 단계별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어린이회관에서 공공와이파이를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와이파이‘cjcity-free wifi’를 선택하면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모바일 이용 편의를 위해 문암생태공원, 오창호수공원, 수암골, 문의문화재단지 등을 비롯한 도서관, 전통시장, 행정기관 민원실, 시내버스 등에 공공와이파이 존을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선인터넷의 접근성 향상과 가계통신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고품질 통신서비스 제공하겠다”라며 “관내 주요 명소에 지속적으로 공공와이파이 존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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