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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만수2동, 무더위 쉼터 경로당 점검
   
▲ 지난 13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지역 경로당 9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경로당 환경을 점검했다.
[국회신문] 인천 남동구 만수2동은 지난 13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지역 경로당 9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경로당 환경을 점검했다.

계속된 폭염으로 인한 경로당 피해 상황 및 냉방기 등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폭염 시 건강관리 수칙들을 교육했다.

또 후원 받은 백미 900㎏와 천연비누를 함께 전달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적으로 방문해 세심하게 살펴봐 주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김기봉 만수2동장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어 있어 더욱 경로당에 관심을 가지고 경로당을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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