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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사절단 괴산군 방문적극적인 대회 참여 요청 및 홍보활동 펼쳐
   
▲ 충주시
[국회신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을 향한 홍보사절단의 열띤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충주시와 충주시주민자치협의회 임원, 기업인협의회 임원, 충주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사절단은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괴산군을 방문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홍보사절단은 여대연 괴산군 행정복지국장,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과의 면담 및 지역 직능단체장들과의 간담회 자리를 통해 세계무예마스터십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많은 군민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괴산군청 내 각 부서를 순회하며 무예마스터십 개최를 알렸다.

이에 괴산군에서는 대회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으며, 나아가 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민경창 충주시 경제건설국장은 “충주시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대회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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