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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늘 '김대중·노무현 서거 10주기 사진전' 개막식 참석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8.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6일 고(故)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서울시청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추모 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한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 1층에서 열리는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 대표와 이 원내대표의 추도사 이후 각각 설훈 최고위원의 김 전 대통령 회고사,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노 전 대통령 회고사가 이어진다.

민주당 지도부는 개막식 참석에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20분가량 비공개 차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후 30분 동안 비공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민주당 관계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한 오는 18일까지를 김대중 평화 주간으로 설정해 여러 행사를 열고 있는데 이번 사진전이 하이라이트"라며 "앞선 두 민주정부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뒷받침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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