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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김태흠 의원 '문 대통령 동생 근무회사에 1360억원 지원 특혜'
 


(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김태흠 자유한국당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한국선급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이에게 질의하고 있다. 김태흠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 동생이 선장으로 있는 대한해운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1360억원의 막대한 금액을 지원해준 것이 특혜가 아니냐"고 물었다. 2019.10.10/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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