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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가 살리는 “가래떡데이“
   
▲ 한여농 장성군연합회 회원 20여 명이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장성군청 민원실 앞에서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가래떡 판매’ 행사를 열었다.
[국회신문] 한국여성농업인 장성군연합회 회원 20여명이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오전 9시 장성군청 민원실 앞에서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가래떡 판매’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여성농업인은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준비한 가래떡이 모두 동이 나, 이제부터는 떡국떡과 황태채에 집중해야 한다”며 ‘즐거운 걱정’을 했다.

한여농 장성군연합회는 그간 지역 여성 농업인의 권익 신장과 농업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오는 12월에는 어려운 이웃돕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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