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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준공 대비 용원동 공영주차빌딩 현장 점검보건복지시설과 주차장을 복합시설로 개발하는 첫 사례
   
▲ 용원동 공영주차빌딩 공사현장 점검 실시
[국회신문] 창원시는 지난 3일 민선7기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의 공약 사업인 진해구 용원동 공영주차빌딩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는 공영주차빌딩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미리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원동 공영주차빌딩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위탁개발사업으로 시행하고 있으며12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2,491㎡와 연면적 7,910㎡에 4층 규모로 올해 3월 착공해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1층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고 2층부터 4층까지는 277면의 주차장으로 조성되는 용원동 공영주차빌딩은 창원시에서 보건복지시설과 주차장을 복합시설로 개발하는 첫 사례로 주민 의견 수렴 결과 사업을 진행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최영철 국장은 “동절기 공사 마무리 작업에 철저를 당부하고 용원동 공영주차빌딩이 완공되면 이 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주민의 보건복지 서비스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애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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