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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여성문화센터 영화보면서 수료식 해요~수료식 및 강연장 개관식에 강연, 공연, 영화상영이 어루러진 축제의 장 펼쳐
   
▲ 남원시
[국회신문] 남원시는 지난 4일 여성문화센터에서 평생교육 강사와 수료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여성문화센터 평생교육 수료식 및 강연장 개관식을 가졌다.

이번 수료식 및 개관식은 여성문화센터에서 하반기동안 운영한 43개 평생교육 과정의 성과 공유와 수료증 전달 및 유공자 표창 시상과 강연장 증축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1부 수료식, 2부 남바시 강연과 프로그램공연 및 전시관람, 3부 영화상영으로 알차게 이뤄졌다.

1부 수료식에서는 자체 제작한 2019년 여성문화센터 평생교육 활동 유튜브 상영을 시작으로 수료증 전달 및 유공자 표창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새롭게 남바시 프로그램을 마련해‘평생교육으로 남원을 바꾸다’란 주제로 2명의 강연자가 15분씩 발표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음치박치 탈출하기 등 5개 프로그램 공연으로 신나는 무대가 이어졌으며 ‘나의 소녀시대’ 영화를 감상하는 시간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마지막까지 자리를 함께한 수강생들은 “강연과 공연, 영화가 함께한 수료식으로 감동과 즐거움이 넘치는 평생교육 축제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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