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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9일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발표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유엔이 지정한 '세계 반부패의 날(12월9일)'을 맞아 오는 5~11일을 반부패 주간으로 지정해 첫 '공익신고의 날'을 기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청렴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세계 반부패의 날인 9일에는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를 발표한다.

또 서울 용산아트홀에서 국회·청렴사회민관협의회 등 내빈과 일반국민, 공직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제1회 공익신고의 날을 기념하고 공익신고자 보호법 제정 이후 경과보고, 공익신고 주제 영상, 공익신고 응원 퍼포먼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대학로 나온 씨어터에서는 반부패 주간 동안 2030 청년세대들이 경험한 우리사회의 불공정, 차별 등의 사례를 연극으로 각색한 '반부패 청렴 창작 연극'을 공연한다. 연극은 기획·시나리오 작업·공연까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됐으며, 청년들의 시각에서 우리사회의 문제를 살펴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박은정 권익위원장은 "이번 반부패 주간에 열리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생활 속 '청렴과 공정'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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