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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한중일 정상회의를 향해'
 


(성남=뉴스1) 이승배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제8차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23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비행기로 향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무엇보다 북미 비핵화 대화 교착으로 멈춰선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해 양국의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예상되며, 여기에 중국과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와 한한령(限韓令·한류 규제), 일본과는 강제징용 배상판결 및 수출규제조치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는 논의가 있을 전망이다. 2019.12.23/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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