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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보수통합보다 ‘불법선거 기생충’ 박멸이 시급"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김문수 자유통일당 대표가 10일 '불법선거 기생충 박멸단' 출범을 알렸다. 이는 아카데미 수상 후보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 빗대 보수대통합과 거리를 두면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겠다는 뜻을 알리려는 의도로 보인다.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4·15총선을 앞두고 불법선거에 대한) 걱정이 많다"며 그 예로 "문재인이라면 불법댓글조작 8840만 건, 송철호 울산시장 불법당선지휘…" 등과 함께 "세금 퍼붓기·조해주 선관위상임위원 임명, 전교조의 고3학생 선거개입, 댓글조작, 문재인 불법선거 진두지휘, 추미애 법무부장관 선거사범 편파수사·KBS MBC 편파방송" 등을 들었다.

이에 김 대표는 "불법선거 기생충 자유통일당이 앞장 서서 박멸하겠다"며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이 통합에 신경전을 펼치는 틈새를 노려 보수 표심 자극에 나섰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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