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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청소년수련관 코로나19 예방활동 및 제로화에 나서
   
▲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있다.
[국회신문]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전 직원들이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관은 매주 정기회의와 긴급회의를 통해 대책을 논의하고 협조안내문, 손세정제 및 소독제, 마스크를 비치해 청소년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으며 모든 출입자에게 발열체크를 해 청소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상운 관장은 “하루 300여명의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문화공간이므로 코로나19의 확산이 종료될 때까지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감염병 없는 안전한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성애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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