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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훈 문체부 차관, 코리아 그랜드세일 현장방문통역·응급지원 등 행사 현황 점검…관계자 격려

문화체육관광부 유동훈 제2차관은 20일 개막한 코리아그랜드세일 현장을 방문해 행사 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유 차관은 먼저 행사지원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외국인을 위한 관광통역 안내, 응급의료 지원, 와이파이 제공 등 종합적인 행사 지원 상황을 살펴봤다.

다음으로 두산타워를 방문해 행사 준비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 안에 입점해 있는 라인프렌즈 매장 등을 찾아 할인 품목과 할인율을 확인했다.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일인 20일 오전 관광객들이 서울 동대문두타몰을 방문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유 차관은 “이 행사를 계기로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해외 관심도가 높아지고 우리 경제가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그랜드세일 행사는 외래관광객을 유치해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 지난 2011년부터 (재)한국방문위원회가 한국관광공사, 관광협회중앙회 등 관계 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편집부  desk@assemb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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