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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보이시 계보'의 시작... 씩씩함의 '과거'

[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박선영, 소녀팬들 구애도

'가슴달린 남자' 박선영이 주목받고 있다.그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눈물 젖은 가족사와 근황을 공개했다. 박선영은 씩씩한 모습 뒤에 아픔을 감추고 있었다.

그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눈물 젖은 가족사와 근황을 공개했다. 박선영은 씩씩한 모습 뒤에 아픔을 감추고 있었다.

▲ SBS캡처

이와 함께, 40대 후반에도 변함 없는 '보이시 매력'을 가진 박선영의 과거가 주목되는 중이다.

박선영은 남장 여자 역할을 맡아 주목받았다. 박선영은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영화 '사랑하기 좋은 날' 등에 출연한다.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김희애를 좋아하는 역할을 맡은 이후에는, 박선영에게 팬레터를 보내 구애를 한 소녀팬도 많았다는 후문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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