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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한일 관계 진 일보 되길 바란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윤일권 기자)정세균 국회의장(앞줄 가운데)과 한일 관계자들

[서울=글로벌뉴스통신]제2회 한일의회 미래대화 행사가 2018.02.12(월)09:40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오오시마 타다모리 중의원의장과 양국 대표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개회사에서"오늘 한일의회 미래대화는 의원 외교에 더하여 양국 의회 정상이 주도하는 정기적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 하기 위해 창설 되었다.2016년 5월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제1회 행사에서는 한일 안보 협력과 저출산 고령화 등 양국간 공동 관리에 대한 해법을 모색 하였다.오늘 2차 회의에서는 양국 공동 번영의 핵심 이슈인 한반도 평화와 더불어 문화 관광 등 한일 인적 교류 활성화에 대해 진지한 대화가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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