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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151명, 6선 문희상 의장에게 '국회의원 특강' 듣는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왼쪽)가 8일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을 예방하며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2020.5.8/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21대 국회에 입성하는 초선 당선인들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앞서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국회의원 수업'을 받는다.

국회사무처는 20일 오전 9시30분부터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초선 당선인 151명을 대상으로 의정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날 의정연찬회에서는 문 의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초선 당선인을 대상으로 입법 등 의정생활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이후 문 의장 주최 오찬이 열린다.

오찬 후에는 초선당선인들의 의정활동을 돕기 위해 법안 및 예산·결산 심사, 국정감사·조사 등 국회운영 개관 등을 아우르는 특강도 이어진다.

특강 이후에는 초선 당선인들이 직접 국회 본회의장에 방문하는 시간을 갖는다. 애초 초선 당선인들은 이날 본회의장에 방문해 법안 찬반 투표 등에서 사용하는 전자투표를 시연할 예정이었지만,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열리는 관계로 국회 사무처의 설명을 듣는 것으로 대신하기로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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