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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귀농 정착의 첫발걸음체류형 교육생 30세대 공동실습농장 고구마 공동식재에 구슬땀 흘려
   
▲ 함양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귀농 정착의 첫발걸음
[국회신문] 지난 19일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제3기 교육생은 체류형 공동실습농장에서 고구마 공동식재를 했다.

앞으로 공동실습농장 운영을 통해 농촌생활의 협동심을 기르고 작물재배 기술습득, 수확의 기쁨을 배워갈 예정이다.

체류형 교육생 일동은 “고구마 공동식재를 통해 같이하는 기쁨을 배우고 교육생간에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남 최초 함양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농업인의 귀농 실행단계에서 두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고 신규농업 인력을 유입해 침체된 농업·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 1, 2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교육생 60세대 중 40세대가 함양지역에 정착하는 등 침체된 함양농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인구 유입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정성애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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