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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드림스타트, 안경지원 프로그램“드림 EYE 지킴이”운영
   
▲ 김제시청
[국회신문] 김제시 드림스타트는 경제적인 부담으로 안경 착용 시기를 놓치거나 시력이 저하되어 시력 교정이 필요한 아동 30여명에게 6월부터 안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드림 EYE 지킴이”사업은 관내 안경매니져의 후원과 드림스타트의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저시력으로 인해 안경 지원이 필요한 아동이 안경점에 방문해 시력 검사 후 지원받도록 하고 있다.

취약계층 맞춤형 통합서비스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 사업은 평소 시력 교정이 필요한 아동에게 안경 제작 비용을 지원하고 아동들에게는 적기에 안경을 맞춰 착용할 수 있도록 해 아동들의 시력 보호와 학습장애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경매니져 주용수 대표는 “아이들이 안경을 통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게 돕고 꿈을 향해 힘차게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제시 여성가족과장은 “성장기 아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후원해주신 안경매니져 주용수 대표님께 감사를 드리고 아동들이 밝은 눈으로 밝은 세상을 보고 밝은 마음으로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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