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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민원실 민원발급 수수료 카드결제 시행
   
▲ 종합민원실 민원발급 수수료 카드결제 시행
[피디언] 상주시는 지난 7일부터 종합민원실에서 발급하는 각종 민원서류에 대한 발급 수수료 납부 시 현금 외에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

카드결제가 가능한 민원서류는 민원접수·주민등록 등본·인감증명·토지대장·세목별 과세 증명서 발급 및 자동차 등록·이전 수수료 등이다. 비씨, NH농협, KB국민, 삼성, 현대, 외환, 롯데, 신한카드 등 8개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1,000원 이하 소액결제도 가능하다.

이번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의 도입은 현금 사용이 줄어든 추세를 반영해 신용카드, 체크카드, 앱카드 등 시민들이 다양한 결제수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 편의를 우선한 시책으로 현금만으로 납부해야 했던 불편함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수입금 관리의 투명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현금보다 신용카드 이용률이 높은 만큼 민원발급 수수료 카드결제 시행으로 주민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귀 기울여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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