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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의원, "김상환 대법관 후보자, 위장전입" 지적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김승희 의원은 12월4일(화) 국회 본관 245호에서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이춘석)는 김상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자질과 도덕성 검증을위한 질의를 하며, "위장전입은 실정법 위반이고, 다운계약서 작성은 취ㆍ등록세 의무화 이전이라고 해도 탈세에 해당한다"며 "특히 반포 자이 아파트에 2년 10개월만 거주한 것은 1가구 2주택 비과세 요건을 만들려고 그런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김승희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앞서 김 후보자는 청문회 서면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1994∼1998년 세 차례 위장전입과 1992∼2002년 두 차례 다운계약서 작성을 인정한바있다.

김 의원은 "김 후보자는 지난 2009년 당시 13세, 14세 자녀들에게 주택청약저축을 개설해주기도 했다"며 "부동산을 통해 재산을 증식하려는 의지가 강한 분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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