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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폴리텍대학 4차산업 실무전문가 육성활용" 강조

[국회=글로벌뉴스통신] 백승주(국회 4차 산업혁명특별위원회 소속) 의원은 12월26일(수) 국회 본청 627호에서 개최된 제365회국회 임시회 제2차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 전체회의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 참석하여 "폴리텍 대학을 4차산업 실무전문가 육성 및 활용의 요람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백승주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구미시 갑)

백 의원은 "폴리텍 대학은 커리큘럼의 특성상 1년 정도 교육에 4차산업의 실무 인력 양성이 가능한 전문교육기관이다"며 "정부는 폴리텍 대학에 통큰 투자를 통해 전문 인력을 확보하여 4차산업혁명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며 거듭 강조했다.

이어 백 의원은 "각 부처별 업무보고를 살펴보면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내용이 많이 있으나, 실질적 정책추진계획이 매우 미흡하다"며 "4차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있어서 교육부와 협의 후 정책을 충분히 고민하여 기반을 탄탄히 다져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아울러 백 의원은 "5G 시험망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은 국회 예산통과 당시 구미시에서 시행할 것으로 논의되었으나 현재 예산편성에 공모사업으로 분류되어있다"라며 "반드시 최초 논의된 대로 구미시에서 시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산업기술 거점센터 육성사업은 원래 있던 사업에서 이름만 바뀐 것"이라며 "정부가 바뀌었다고 사업이름을 바꾸기 보다는 기존정책이 좋다면 그대로 진행하는 것이 옳다"고 정부에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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