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소식 경남
김해시 공동육아나눔터 7월부터 확대 운영평일 외 토요일도 이용 가능해져
   
▲ 김해시 공동육아나눔터 7월부터 확대 운영
[국회신문] 김해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7월부터 공동육아나눔터 김해·장유점의 운영시간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던 것에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 중심의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이웃 간 상호 돌봄을 독려하기 위해 안전한 장소를 제공하고 육아 관련 프로그램과 정보를 공유하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이다.

김해여객터미널 4층에 위치한 김해점과 율하2지구 LH3단지 주민공동시설에 위치한 장유점 총 2개소가 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운영을 중단했다가 6월 8일부터 재개관해 오전 10~12시와 오후 2~4시 예약제로 운영 중에 있고 7월부터는 토요일도 운영한다.

단, 안전한 공간 이용을 위해 예약제로 운영하며 오전 10~12시와 오후 2~4시 최대 3가정, 10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18세 이하의 자녀와 부모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자녀와 부모의 자유놀이활동 공간 제공, 다양한 상시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러 가족이 함께 자녀를 돌보는 자녀돌봄 품앗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사용한 장난감은 소독해 시설을 이용하는 모든 가정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성애 기자  news@dailypress.co.kr

<저작권자 © 국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성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