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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부패 청렴의식 제고‘청렴서약 결의대회’개최
   
▲ 김제시청
[국회신문] 김제시는 7월 1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반부패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클린 김제 구현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청렴서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렴서약 결의대회에는 시장을 비롯해 조직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간부공무원과 직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제시 행동강령책임관인 구명석 기획감사실장과 신규 공무원인 강소리 주무관이 선서대표로 나선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청렴하고 깨끗한 사고와 행동으로 공직사회 부정부패 척결과 공정한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으며 결의대회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공직자로서의 법과 원칙 준수, 부당한 이익추구 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의 청렴의지를 약속하는 5개 조항의 청렴서약서에 서명하며 실천 의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치가 높은 만큼 간부공무원들이 청렴리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직원 모두가 청렴 의식을 내재화해 클린 김제를 위해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제시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 자기주도학습 시스템, 청렴 아침방송,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 등 청렴의 일상화를 연중 추진하고 있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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