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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민선7기 2주년 맞아 성과와 비전 발표박준배 김제시장, 시민을 생각하며 청원과 함께 한 2년간 소회 밝혀
   
▲ 김제시청
[국회신문] 김제시는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지난 7월 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과 김제시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취임 2년간의 성과와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민선7기 2주년 기념식_김제시민, 공무원에게 감사의 뜻 전해이날 기념식은 7월 청원조회와 병행해 실시했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식전공연은 생략하고 생활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가운데, 2주년 기념 동영상 상영, 시상식, 기념사 및 당부말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제시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 취임한 박준배 김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정의로 경제도약하는 김제 시민의 시대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숨가쁘게 달려왔으며 한마음 한뜻으로 성원해준 시민과 시장을 믿고 따라준 공직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초유의 사태속에서도‘인사정의 7.0실천’과‘투자승수효과 극대화’,‘소통·현장행정 강화’라는 3대원칙을 충실히 지켜온 결과 답보상태였던 여러 숙원사업을 상당 부분 해결하고 김제를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 탈바꿈시켜 나갈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출입기자 간담회 통해 민선7기 2주년 성과와 비전 밝혀 박준배 시장은 기념식에 이어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갖고 변화와 혁신으로 이룬 지난 2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2년간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시대를 열어나갈 정책들을 시민들에게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 위기속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경제도약해 김제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고 ‘Made in GIMJE-SI’우리의 자랑스러운 이름을 마음 깊이 새기며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오직 시민만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올바른 길을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사랑하는 고향, 김제를‘푸른 꿈이 넘실대는 희망의 땅’으로 만들어 시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남은 2년간의 포부를 밝혔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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