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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감고을 라이온스클럽, ‘제5대 권영이 신임회장 취임’
   
▲ 영동감고을 라이온스클럽, ‘제5대 권영이 신임회장 취임’
[국회신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지구 영동감고을 라이온스클럽은 13일 라이온스클럽 사무실에서 임원 및 회원,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제4대 한영화 회장이 이임하고 제5대 회장으로 권영이씨가 취임해 2020-2021 회기를 이끌어 가게 됐다.

영동감고을 라이온스클럽은 2015년 11월에 창립됐으며 2019~2020년에는 사랑의 연탄 나눔, 장애인 반찬 배식, 김치 나눔 봉사와 더불어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발열 측정소 지원, 생활 방역 활동 등에 참여중이다.

따듯하고 살기 좋은 영동 조성과 군민의 건강과 안전 사수에 힘을 보태고 있다.

권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코로나19 때문에 영동 군민들이 힘든 역경 속에서 하루하루를 나아가고 있다. 우리 클럽에서도 작은 하나하나의 활동을 실천해 군민들의 힘이 되어 주고 싶다. 향후 클럽 행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017년 6월에 입회한 권 회장은 천지애 농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황간면 여성의용소방대장 5년 이상 역임했다.

현재 영동 산림조합 여성 이사로 활동 중이며 영동군 바르게 살기 협의회, 한울타리, 생활개선 봉사 등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남편 신희수씨 사이에 1남 3녀를 두고 있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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