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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OUT, 코로나19, 장맛비 OUT’청주시 축산과 직원들의 의미 있는 응원메시지
   
▲ ‘아프리카돼지열병 OUT, 코로나19, 장맛비 OUT’
[국회신문] 작년 9월에 발생해 현재까지 끝나지 않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긴 장맛비와 집중호우 피해. 모두가 힘든시기에 청주시 축산과 직원들이 희망의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금까지도 야생멧돼지에서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남하하는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방역관계자들은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청주시 축산과는 가축방역뿐 아니라, 코로나19관련 의료기관 소독소설치 운영·아파트 및 버스승강장 등 공동 이용시설 방역소독, 수해피해 농가 소독까지 병행하며 11개월째 상황실 운영에 지쳐있지만, 함께 힘차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는 OUT 방역관계자와 국민들 수해피해민들에게는 희망의 하트메세지를 보내기 위해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긴 장맛비까지 하루빨리 종식되어 바이러스와 수해로부터 안전한 청주시,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 더욱 힘을 내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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