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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4-H본부 구별 체험교육 실시’다양한 교육을 통한 단체 활성화와 전문농업인 양성
   
▲ ‘청주시4-H본부 구별 체험교육 실시’
[국회신문]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와 활동 추진이 어려운 여건 속 회원들의 사기진작과 단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청주시4-H본부 내에서 구별로 영농 현장교육 등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2일 서원구 회원들이 옥수수와 배추 재배현장을 방문해 현장교육을 실시했고 7월 22일은 상당구 회원들이 블루베리 농가 현장견학과 블루베리 청 만들기 체험교육을 했다.

또 8월 3일에는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유기농단지 농업테마체험관에서 서원구 회원 대상 화분관리법 교육과 식물 식재 체험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흥덕구, 청원구 회원들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단체 활동을 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1회 교육에 20명 내외의 구별 회원으로 진행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소독, 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안전수칙을 준수했다.

청주시4-H본부 한상섭회장은 “회원들이 현장방문과 체험을 통해 직접 기술을 습득하고 소수인원이지만 청주시4-H본부의 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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