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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협동조합학교 운영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총 6회 … 14일까지 선착순 접수 합
   
▲ 구로구청
[국회신문] 구로구가 협동조합 설립에 관심 있는 주민·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협동조합학교를 운영한다.

구로구는 “협동조합의 개념, 설립·운영 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해 협동조합학교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협동조합학교는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주간 월·수·금 총 6회에 걸쳐 ‘드림키퍼즈’에서 진행된다.

단,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교육은 20여명으로 제한하며 온라인 수업을 병행한다.

구로구는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이기 위해 쿠피협동조합에 위탁해 운영한다.

강의 내용은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과 실무, 협동조합 운영을 위한 기본 세무 · 회계, 협동조합 우수사례 탐방 등이다.

협동조합에 관심이 있는 관내 주민은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하며 현장교육이 마감될 경우, 온라인 수업 희망자에게는 별도 안내한다.

수강료는 무료. 구로구 관계자는 “협동조합에 대해 함께 배우고 경험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관심 있는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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