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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MBC 창사 52주년 특집 '정세균 국무총리'대담 방송포스트 코로나시대 지역의 미래, 9가지 주제 대담
   
▲ 목포MBC 창사 52주년 특집 '정세균 국무총리'대담 방송
[국회신문] 목포MBC는 올해 창사 52주년을 앞두고 '정세균 국무총리' 대담을 방송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의 미래,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듣는다' 라는 주제로 방송되는 대담은 한국판 뉴딜, 전남형 뉴딜 코로나 19 현안 전남권 의대 설립문제 행정수도·공공기관 이전 시즌2 인구·청년 대책 지역 교육·지방대학문제 전남관광개발 및 현안사업 등 8가지 주제로 정세균 국무총리의 답변을 듣는 형태로 구성됐다.

대담은 지난달 29일 정부세종청사 총리 집무실에서 이뤄졌으며 진행은 신광하 기자 가 맡았다.

지난 1월 취임이후 코로나 19 사태를 통제하고 있는 정세균 국무총리는 '코로나 국민 총리'로 불릴 정도로 안정적인 행정가 이자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다.

정총리는 이번 대담을 통해 "가능한 한 경제와 방역을 함께 생각하고 국민들에게도 일상을 돌려드리는 노력을 펼치겠다"며 정부의 대응 방법론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광주·전남의 미래에 대해 "과거 산업화 시절, 2차 3차 산업혁명 시대에 좀 뒤진 측면이 있다면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그것이 강점이 될 수도 있다"며 "향후 호남이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세균 총리는 이번 대담에서 최근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전남권 의대' 설치에 대해 "전남에 의대가 꼭 유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세균 총리 대담은 목포MBC 광주MBC 여수MBC 방송될 예정이며 목포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동시 방송된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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