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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나서
   
▲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나서
[국회신문]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4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민·관이 협력해 청북읍 관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에 나섰다.

청북읍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부터 분기마다 관내 공원 화장실의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중점 점검사항은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장비를 이용해 화장실 내 문틈, 칸막이, 휴지걸이 등 카메라 설치가 쉬운 부분으로 이번 점검 역시 적발사례 등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한다.

박치덕 청북읍장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 및 홍보를 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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