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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방과 후 아동돌봄시설 ‘다함께돌봄센터’ 추가개소 박차”
   
▲ 여주시청
[국회신문] 여주시가 상동 구 차량등록사무소를 다함께돌봄센터로 새 단장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

이는 지난 해 12월 개소한 다함께돌봄센터가 맞벌이 가구, 한부모 가구, 다자녀 가구 등의 초등 저학년 아동들의 방과 후 틈새 돌봄 기능을 톡톡히 하고 있어 상동 구 차량등록사무소 자리를 새 단장해 더 많은 가구에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주시는 지난 21일 센터의 운영을 위한 수탁기관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수탁기관 신청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공간을 확보해 신청하는 경우 지정위탁 운영도 가능하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 구현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권역별로 돌봄시설을 설치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공동주택, 법인시설의 장소제공 시 설치비를 지원해 맞벌이 부모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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