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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동, 자매결연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 장암동, 자매결연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국회신문] 장암동주민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4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자매결연지 괴산군 장연면에서 생산되어 직배송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판매를 지양하고 사전주문을 통해 접수된 청정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괴산 사과를 직거래로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은 장암동과 2009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과 지역문화축제 참여 등 꾸준한 교류로 현재까지 우호증진은 물론 도·농간 상생의 방안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행사처럼 우수한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주민들이 값싸고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병기 장암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번 이런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신 장연면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두 도·농간 교류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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