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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개최고양시의 지속가능성 인식조사를 바탕으로 정책진단과 방향 제시
   
▲ ‘고양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개최
[국회신문] 고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3일 고양청년회의소 회의실에서 ‘고양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지난 5월 27일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후 약 4개월 동안 진행된 연구 조사를 바탕으로 고양시 지속가능성 인식조사 결과 및 향후 정책진단과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윤정중 고양지속협 상임회장을 비롯해 시의원, 주민자치협의회 회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연구 용역 수행기관의 목표수립 기본계획 수립과정 보고 및 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의 추진은 지속가능발전을 고양시 정책의 주요 가치로 자리매김하며 민관 거버넌스에 기반한 지자체의 지속가능성 향상 및 그에 대한 지표설정과 정책의 연계성을 강화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윤정중 상임회장은 개회사에서 “193개 유엔회원국이 만장일치로 합의한 17개 목표에 기반해 2010년부터 2019년까지의 가능한 데이터를 중심으로 현황을 분석하고 평화통일도시, 소비와 생산의 균형도시, 자연친화도시 등 고양시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2030년까지의 활동방향을 담는 로드맵 구성을 이번 연구의 목표로 두겠다”고 밝혔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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