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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다·다·모 화분’에 주민 힐링을 위한 가을 꽃 식재
   
▲ 고양시 원신동, ‘다·다·모 화분’에 주민 힐링을 위한 가을 꽃 식재
[국회신문]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은 원신동주민자치위원회와 동행정복지센터 화단과 각 통에 배치돼 있는 마을 전용화분인 ‘다·다·모 화분’에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게 해주는 국화꽃을 지난 23일 식재했다.

‘다·다·모 화분’은 원신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도·농 복합도시 특색을 살려 지역 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제작한 전용화분으로 2017년 슬로건을 선정하고 매년 초화를 구입해 화분에 식재하고 있다.

봄에 심은 초화류가 긴 장마와 태풍을 이기지 못하고 시들어버려, 이번 행사로 화단을 재정비하고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안을 주고자 아파트 단지와 농촌지역 18곳에 국화꽃 280본을 식재했다.

이종찬 원신동장은 “원신동 주민자치위원회 모두가 참여해 ‘다·다·모 화분 식재’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이 오가며 식재된 국화를 보면서 힐링하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원신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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