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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
   
▲ 고양시청
[국회신문] 고양시 일산서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구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청소 상황반을 설치·운영해 쓰레기 수거 등 청소관련 긴급한 민원은 접수 후 신속하게 처리하고 주요 도로 지·정체구간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행위도 단속한다.

또한 가로청소·도로청소·생활쓰레기 수거업체 등 민간 청소 위탁업체 7곳과 연휴기간 동안 쓰레기 수거 처리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사람들이 붐비는 역세권과 상가밀집지역에 대한 청소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연휴기간 중 추석 당일과 다음날인 1일과 2일은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 때문에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쓰레기 수거일정에 관한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하겠다”며 “다소 불편하더라도 쓰레기는 반드시 수거일자에 맞추어 지정된 장소에 배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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