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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의 창의적 전환 [N:라이브]로 스마트하게남양주시, 새로운 환경변화에 맞춘 실시간 화상교육 본격 도입
   
▲ 언택트 시대의 창의적 전환! [N:라이브]로 스마트하게!
[국회신문] 남양주시는 25일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그간 잠정 중단되었던 직원 역량향상 교육을 실시간 화상방식으로 재개하며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시는 타 기관 벤치마킹, 시범과정 실시를 통해 양질의 화상교육 추진을 차곡차곡 준비해왔으며 그 첫 번째 과정인 “[N:LIVE] 랜선 클래스”는 사회 트렌드와 조직융화를 위한 내실있는 콘텐츠로 조직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실시한 [N:LIVE] 랜선 클래스는 7~9급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승수 행정기획실장과의 랜선미팅, 여행도슨트와 보고 듣는 이탈리아 랜선여행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관계의 단절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상하 간 공감커뮤니케이션과 뉴노멀시대 IT 트렌드에 대한 특강도 실시해 사회변화에 따른 다양한 관점의 지식과 지혜를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또한 교육생들이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미니간식세트를 배부해 교육당일 동시에 언박싱 시식 시간을 가지며 비대면 교육의 특별한 즐거움을 동료들과 함께 나눴다.

시 관계자는 “화상으로 실시되는 교육과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업무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 화상교육이 단순한 영상시청이 아닌 함께 다수의 직원이 참여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한다면 효과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화상이라는 변화가 장애물이 아닌 새로운 기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에 참가한 직원은 “기존 사이버 교육같이 지루할 거라는 편견을 갖고 참여했지만, 생각보다 강의에 몰입도 잘 됐고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또한, 줌을 직접 사용해 보니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금방 적응이 됐고 이 익숙해짐을 통해 나 자신이 트렌디해졌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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