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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축복봉사단, 추석맞이 ‘취약계층 25가구’ 후원치킨, 계란, 음료수와 방역 마스크 전달, 따뜻한 지원 이어져
   
▲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축복봉사단
[국회신문] 구리시는 지난 23일 자원봉사단체 축복봉사단에서 ‘보건소 방문보건사업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치킨, 계란, 음료수와 방역 마스크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품을 전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도 나이와 상관없이 독감 4가 접종을 무료로 진행해 봉사자들의 건강과 안전도 함께 챙겼다.

후원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부를 살펴주고 추석을 앞두고 이렇게 좋은 선물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올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명절을 보내실 어르신들과 취약가정에 따뜻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축복봉사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지속적이고 세심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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