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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궐동행복마을관리소, 앉고 싶은 공원벤치 만들다
   
▲ 오산시 궐동행복마을관리소, 앉고 싶은 공원벤치 만들다
[국회신문] “공원 오셔서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힐링하고 가세요.”

오산시 궐동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3일 궐동 내 5개 공원을 대상으로 힐링벤치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벤치에 앉아서 쉴 때 마음까지 힐링하고 갈 수 있도록 기분좋은 글귀를 그려 넣었으며 시 공원녹지과의 협조를 받아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도에서 진행하는 기본 순찰 및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서 우리 지역에 어울리는 마을가꾸기 사업의 첫 발걸음으로 볼 수 있다.

궐동 행복마을관리소는 매일같이 마을순찰을 통해, 지역 내 위험요소 체크, 불법전단지 제거,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 등을 실시해 마을정비에 힘쓰고 있으며 취약계층 방문을 통한 간단 집수리나 칼갈이 등 각종 복지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더해 10명의 행복마을사무원과 지킴이들은 지역주민들에게 편의를 주고 행복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지역특화사업을 발굴 및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행복도서관, 행복텃밭을 통한 채소나눔 등 다양한 방면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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