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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부마민주항쟁, 코로나와 싸우는 부산·창원에 용기가 되길"
 


(서울=뉴스1) =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SNS에 부마민주항쟁 41주년을 맞아 올린 글에서 "부마민주항쟁이 살아있는 역사로 오래도록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전해주고,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부산과 창원 시민들에게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4·19혁명 정신을 계승하여 광주민주화운동, 6월항쟁, 촛불혁명까지 민주주의의 불씨를 살린 대한민국 민주주의 운동사의 큰 획이었다"며 부마민주항쟁의 진상규명, 배상과 보상, 기념사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2020.10.16/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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