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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끝나면 '예산의 시간'…556조 내년 본예산 심사 28일 시작
. 2020.9.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555조8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본예산에 대한 국회 심사가 오는 28일부터 시작된다.

20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따르면 국회는 오는 28일 정부의 예산안 시정연설과 함께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에 돌입한다.

국회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상임위 예비심사를 마친 뒤, 곧바로 내달 4~5일 이틀간 예결위 종합정책질의를 진행한다.

내달 9~10일과 11~12일 각각 경제·비경제 분야 부별 심사가 계획돼 있다. 이후 16일부터는 예결위 소위원회 심사가 시작된다.

국회는 본예산 심사가 마무리되는대로 내달 30일 예결위 소위 및 전체회의에서 수정안을 의결하고 12월2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방침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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