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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다시 대구로…시민들 만나 '포스트 코로나' 강연
지난 3월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의료 봉사를 하고 있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3일 오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의료봉사를 벌였던 대구를 20일 다시 찾는다.

안 대표는 이날 오후 5시30분 대구 수성구 라온제나호텔에서 특강과 간담회를 통해 시민을 만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대구에서 확산했을 당시 지역에서 의료봉사를 벌였던 안 대표는 이날 '포스트 코로나'를 주제로 강연한다.

국민의당은 안 대표가 충선 이후 대구동산병원을 다시 찾았던 것을 비롯, 지역에서 여러 차례 초청을 받으며 대구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강연 후에는 지역 의료계·학계·IT계·문화예술계·청년층 등 각 분야별 대표와 만나 대구 지역 현안 등에 관해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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