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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윤석열 직무정지, 대통령 지시라면 가장 비겁한 통치"
김웅 국민의힘 의원 2020.10.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배제를 명령한 것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지시한 것이라면 가장 비겁한 통치"라고 비판했다.

검사 출신인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이 지시한 것이 아니라면 추 장관은 대통령의 인사권에 도전한 것"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다음 과녁은 대전인가요"라고도 적었다. 대전지검은 현재 월성 1호기 원전 경제성 조작 및 조기 폐쇄 의혹 관련 수사를 하고 있다.

윤 총장이 직무정지되면서 월성 1호기 경제성 조작 수사가 좌초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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